경남 밀양시보건소(소장 천재경)는 전통시장 상인과 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주요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전통시장 만성질환 교육장을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밀양 아리랑 시장 상인회, 내일 전통시장 상인회와 연계해 지난 2일과 9일, 오는 17일 등 모두 3일간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내일전통시장 고객센터 휴게실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장 운영으로 시간이 없는 상인들의 큰 호응과 전통시장 이용 고객들도 장 보러 와서 건강도 보고 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음해도 시장 상인회와 연계해 더 많은 교육장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전통시장 번영에도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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