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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송년의 밤.(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
주한 멕시코 대사관과 멕시코관광청은 지난 8일 서울의 멕시코 음식 전문 레스토랑 온 더 보더(On the Border) 광화문점에서 열린 송년의 밤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멕시코 음식과 전통 마리아치 밴드의 음악과 함께한 이 자리에는 약 130여 명의 여행사, 항공사 및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 멕시코의 맛과 흥에 흠뻑 빠졌다.
호세 루이스 베르날 주한 멕시코 대사는 본 행사에서 “올해 멕시코를 찾은 여행객은 2340만명으로 이 중 한국 여행객의 수는 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많은 파트너들의 협력 덕분이다”라며 박윤경 아메리칸 항공 지사장, 박범준 유나이티드 항공 이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 항공사는 이번 행사에 칸쿤과 로스 카보스의 왕복 항공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했으며 하드락 호텔 리비에라 마야, 마르키스 호텔 로스 카보스, 시크릿 더 바인은 숙박권을 협찬해 멕시코 유명 관광지의 매력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미디어를 통해 아름다운 멕시코를 알린 이들이 함께했다. JTBC ‘비정상회담’ 일일 멕시코 대표로 출연한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사회를 맡아 문화유산, 음식, 자연 등 만나는 순간 푹 빠지게 만드는 멕시코의 매력을 전했으며 EBS 세계테마기행 멕시코 중부고원기행 편의 주인공 태원준 여행작가, 무동력으로 치와와 사막을 횡단한 코오롱 스포츠 챌린지 팀의 남영호 대장이 생생한 멕시코의 이야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