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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어택' 도끼-더콰이엇 힙합&EDM 뮤지션 총출동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지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1:32


 원터어택 포스터.(사진제공=스페이스뮤직)

 대한민국 최고 힙합과 EDM 뮤지션들이 인천에 총출동한다.


 주관사 스페이스 뮤직에 따르면, 오는 19일 저녁 5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윈터어택' 콘서트가 진행된다.


 '윈터어택' 콘서트는 올 한해 대한민국 음악 문화의 중심인 힙합과 EDM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볼거리와 음악 축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도끼, 더콰이엇, 아웃사이더를 비롯해 케이,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메가트론, 마이크로닷, 크리스피크런치, DJ JABA 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최고 기량의 뮤지션들이 인천에 모인다.


 특히 도끼와 더콰이엇이 함께 한 무대에 나선다는 소식에 일부 좌석은 이미 자리가 동날 정도. 이는 팬들이 조금이라도 가까이에서 뮤지션을 만나기 위해 선택한 가치있는 무브 정신이라는 것. 


 올해 도끼와 더콰이엇은 한국 대중음악계의 큰 흐름인 케이팝의 당당한 한 주류로 자리잡는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국내에서 자신의 힙합 레이블 중 유일하게 콘서트에서 매진 파워를 가진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이번 '윈터어택'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이미 티켓 오픈 첫날부터 3일 연속 주요 티켓 사이트 1위를 차지할 만큼 온라인 상에서 정상급 뮤지션을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관객들에게 어필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웃사이더, 문준영, 메가트론, 마이크로닷, 크리스피크런치, DJ JABA 역시 상당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들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힙합과 EDM장르를 접할 수 있는 풍성한 음악향연이 될 것이라는 것이 공연계 전망이다.
 
 스페이스 뮤직 윤지원 대표는 "'윈터어택'은 올 한해 보다 좋은 음악을 만들고 공연한 정상급 뮤지션들이 팬들과 함께 공연하고 소통하는 힐링 파티가 되길 희망한다"며 "다양한 팬들이 오시기를 희망하며 수험생들에게는 수험표나 학생증을 갖고 공연장에 오시면 50% 할인 혜택을 드린다.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과 외국인들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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