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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8일까지 경남 합천박물관에서는 한양여자대학교 미술관과 협조해 한양여자대학교 디자인계열학과 출신 신진작가들을 초대해 디자인전 '소통'을 연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박물관에서는 오는 18일까지 한양여자대학교 미술관과 협조해 한양여자대학교 디자인계열학과 출신 신진작가들을 초대해 디자인전 '소통'을 연다.
이 초대전은 군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디자인계열의 젊고 재능 있는 작가 27명의 작품들이다.
작품들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작품 속에 반영돼 있어 한국 디자인의 미래를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