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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 마이 비너스'의 '깨소금' 넘치는 즐거운 NG 현장이 공개됐다. 정겨운은 극중 헤어진 15년 전 여친 주은의 엄마 옥분(권기선)과 만나는 장면을 촬영하다, 진짜 모녀 같은 호흡을 보이는 베테랑 배우 권기선과 신민아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NG를 내고 말았다.(사진제공=몽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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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2-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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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 마이 비너스'의 '깨소금' 넘치는 즐거운 NG 현장이 공개됐다. 정겨운은 극중 헤어진 15년 전 여친 주은의 엄마 옥분(권기선)과 만나는 장면을 촬영하다, 진짜 모녀 같은 호흡을 보이는 베테랑 배우 권기선과 신민아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 NG를 내고 말았다.(사진제공=몽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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