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조융합센터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주도의 예술경제를 통해 글로벌 문화융성 계획
[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5-12-13 23:40
 |
| 지난 11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참여 프로그램으로 상암동 문화창조융합센터를 방문한 제주 청년들이 디지털전시공간 메모리 & 히스토리 센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장에는 강명신 센터장(첫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산업과 변덕승 계장 그리고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나란히 함께 했다. 문화창조융합센터는 문화융성의 새로운 역사 창조를 위해 출범한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첫 번째 베이스 캠프로, 한국을 대표할 글로벌 융합 문화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따라서 두 시간 가까이 머물며 버츄얼 센터, 크래프트랩, 미디어 라이브러리 등을 통해 센터 프로그램을 간접 체험한 제주 청년들이 앞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미래 예술경제" 영역에서 어떤 역할을 해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