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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개최된 '대구과학대하교 아트홀(Arts Hall) 개관기념 열린음악회'에서 앙상블 빠시오네 중창단이 마루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협주 속에 '축배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대구과학대학교는 지난 11일 지역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대구과학대하교 아트홀(Arts Hall) 개관기념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김향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재학생, 지역주민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열린음학회는 1부 열림의 장 ▶마루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Opening 오케스트라 ▶앙상블 빠시오네 성악가들의 앙상블 공연이 마련됐으며, 2부 울림의 장 ▶강북고 국악팀의 모듬북 공연 ▶TG Breakers의 B-Boy 댄스 ▶방송엔터테인먼트과 '비 내리는 고모령' 뮤지컬 갈라쇼 ▶초청가수 공연 등이 펼쳐졌다.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찬 '대구과학대학교 아트홀'은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공연 마지막 관객 모두가 하나되어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소위 '때창'하는 등 말 그대로 '열린음악회'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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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개최된 '대구과학대하교 아트홀(Arts Hall) 개관기념 열린음악회'에서 강북고 국악팀이 모듬북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김향자 총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대구과학대학교 아트홀 개관기념 열린음악회를 찾아주신 지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번 열린음악회 처럼 항상 열린대학으로 지역민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학교 아트홀'은 교내 대학본부 5층에 1725㎡(약523평), 1737석의 규모로 최신의 무대기계 장비와 조명장비, 음향시설 등이 컴퓨터시스템으로 제어된다.
특히 정부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 맞춰 아트홀 전체를 LED조명으로 꾸미는 등 다양한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안락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