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일 CI ENT 측은 신화의 김동완이 지난달 26일부터 개최한 데뷔 첫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통해 4000여명의 관객들과 깊은 감정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사진제공=CI ENT) |
신화 김동완이 데뷔 이후 첫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4일 소속사 CI ENT 측은 김동완이 지난달 26일부터 총 10회 개최한 데뷔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을 통해 4000여명의 관객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CI ENT측에 따르면 이번 김동완의 소극장 공연 '첫번째 외박'은 예매 당시부터 인터파크 콘서트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13일 개최한 마지막 공연에서는 그의 공연을 보기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13일 공연에서 김동완은 자신의 첫 번째 미니앨범 'D' 타이틀 곡 'I’M FINE', '바람의 노래'로 감미로운 분위기 속에 소극장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넨 김동완은 팬이 불러주는 휘파람 소리와 함께 윤종신의 '이층집 소녀' 무대를 선사했으며, 자신의 두 번째 미니앨범 'W' 타이틀곡 'DU DU DU'의 무대로 달콤한 겨울 감성을 선보여 많은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또 김동완은 ▶입영열차 안에서 ▶또 다른 만남을 위해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서시 등의 파워풀한 락보컬 무대에 이어, ▶후애 ▶내 잘못이니까 로 감미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팬들이 보낸 '외박과 관련한 사연'들로 화기애애한 토크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팬들과 함께 부르는 1집 타이틀곡 '손수건' 무대 ▶'라쿤보이즈'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김민석과 'HONEY'ㆍ'잘자' ▶MY FRIEND를 열창하며 그의 감성을 고스란히 팬들에게 전했으며, 앵콜곡으로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 ▶'PIECE' 무대를 펼치며 약 3주간 이어온 데뷔 첫 소극장 콘서트의 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동완은 이날 무대에서 "10회간 공연장을 꽉꽉 채워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양한 음악과 작품을 통해 활발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는 김동완이 될 수 있도록 할테니 많은 응원과 격려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달 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데뷔 이후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번째 외박'을 개최한 김동완은 약 3주간 4000 여명의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 |
| 14일 CI ENT측은 지난달 26일부터 총 10회에 걸친 김동완의 데뷔 첫 소극장콘서트 '첫번째 외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사진제공=CI EN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