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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호 작가가 자신의 그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오는 31일까지 kit 갤러리에서 12월 초대전으로 '박철호展'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사회 문화공헌사업 일환으로 열리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테마로 작가 자신을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순환(Circulation)을 주제로 다양한 형상과 유기적인 기호 이미지들을 창의적 시각에서 자유롭게 풀어내고 있다.
박철호 작가는 "빛이라는 드로잉을 통해 삶을 새롭게 들여다 보고 희망을 구원하는 의미로써 표현된 기호를 통해 그 속에 담긴 감성을 그려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금오공대는 오는 16일 오후 3시 금오공대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박철호 작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강연 '아티스트 토크'를 가질 열릴 예정이다.
그는 현재 파스판화 공방 대표로 있으며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후기 대학원을 수료했다.
1991년부터 17회의 개인전과 56회의 단체전을 개최한 바 있다.
kit 갤러리는 공휴일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