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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주영-범키, '러브라인(LOVELINE)' MV티저 공개…감각적 영상미 돋보여!

[=아시아뉴스통신] 박동선기자 송고시간 2015-12-15 10:31

리한나 프로듀서 Da Internz와 입맞춘 '러브라인(LOVELINE)', 티저 속 보컬케미 화제!
 1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씨스타 효린-주영-범키가 리한나의 프로듀서팀 'Da Internz'와 함께한 것으로 화제가 된 '러브라인(LOVELIN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 팬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 효린-주영-범키가 리한나의 프로듀서팀 'Da Internz'와 함께한 것으로 화제가 된 '러브라인(LOVELINE)'의 뮤비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14일 씨스타 효린과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효린, 주영, 범키가 함께한 러브라인 (LOVELINE) 티저영상을 공개합니다! 12월 18일 많이 기대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러브라인(LOVELINE)' 뮤직비디오의 티저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는 효린-주영-범키의 환상적인 보컬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하는 가운데, 회전하는 시계ㆍ전화ㆍ마이크는 마치 퍼즐처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티저를 공개한 '러브라인' 뮤직비디오는 ▶넬 '스타쉘' ▶배치기 '닥쳐줘요' ▶송지은 '쳐다보지마' ▶스윙스 '불도저' ▶버벌진트 '희귀종' 등을 연출한 쟈니브로스 소속 임석진 감독이 참여해, 효린-주영-범키의 화려한 보컬과 어울리는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잠깐 들었는데도 보컬이 ㅎㄷㄷ", "티저 영상 정말 감각적이네요.", "와 노래 대박스멜.", "이거 뭔가요ㅠㅠ 보컬 어벤져스인가요", "러브라인 폭풍기대" 라든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효린-주영-범키는 이번 신곡 '러브라인'을 통해 리한나ㆍ저스틴 비버ㆍ니키 미나즈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곡을 작업한 프로듀서팀 Da Internz와 태양ㆍ아이콘ㆍ위너 등의 프로듀싱에 참여한 디케이(Deekei)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신곡 '러브라인'의 작업을 함께 하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효린-주영-범키의 '러브라인'은 오는 18일 오후12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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