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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매니지먼트 업체 KD E&M이 연기자들을 모집하고 있다.(사진제공=KD E&M) |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나우콜의 연예 매니지먼트 브랜드 KD E&M이 공격적인 행보로 신인 연기자를 모집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광고•홍보시스템으로 고객들을 만족시켜 온 나우콜은 기존 모델 에이전시 '핫이슈스타'와 전문 연예 매니지먼트 브랜드인 'KD E&M'을 통해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현재 KD E&M에는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성우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배우 강성호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연평해전'의 고승후 등 탄탄한 연기력과 실력을 갖춘 중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초인시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한 김제인 및 영화 '나인틴'으로 이름을 알린 한소윤 등 신인 배우 및 각계 엔터테이너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KD E&M 관계자는 "좋은 매니지먼트 회사는 열정 있는 연기자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젊고 재능 있는 신인 연기자들을 모집해 그들의 꿈을 이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KD E&M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 신청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