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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조은심 화백-노전 묵창선 화백, 부부 초대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2-15 20:37


 묵창선 화백이 아내 조은심 화백과 겨울의 산풍경 작품을 들어보며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함현진)

 다문화 가정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랑의 종소리 다문화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사회 및 행복한 가정 정착을 돕고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미래 조은심 화백과 노전 묵창선 화백의 부부초대전으로 열리며, 인천숭의교회 내 숭의종합복지관 3층 웨딩홀에서 오는 25일부터 다음해 1월8일까지, 이어 인천경찰청 내 미추홀 갤러리에서는 2016년 1월4일부터 29까지 열린다.


 두 화백은 "한국의 아름다운 정서인 사랑과 화합과 용서와 배려와 나눔으로 행복한 다문화가정 만들기에 힘쓰고 가출청소년의 심신안정과 꿈을 향한 도전의 원동력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행복한 문화소유의 체계적, 전문적, 실질적 사랑나눔의 동양화작품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묵창선 화백이 자신의 화실에서 대형산수화를 그리고 있다.(사진제공=함현진)

 또한 예술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미래 조은심 화백, 노전 묵창선 부부화백은 "이번에 기증한 산수절경작품 87점 전시회를 통한 기금마련으로 다문화가정과 가출청소년들에게 나눠 줌으로써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한걸음 다가가겠다"는 진정한 사랑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종소리' 다문화센터는 찬양사역단체 AOG(Art of GOD)와 합력해 사회에 도움되는 단체로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부부초대전을 통해 AOG (Art of GOD)는 "다문화가정과 가출청소년을 돌보며, 찬양사역자 발굴, 양성 및 지원에 앞장서 그들의 음악재능을 가지고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다리 역활을 하기를 간절히 원했고, CCM-CLUB 건립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울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AOG 찬양사역단체 멤버로는 대표 그레이스 묵, 음악감독 채한성, 기획 박현호, 엔지니어 이석준이 함께 한다.


 기타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10-3748-0638, 010-7763-05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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