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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6) - 쇼펀치팀] '스타트업코리아x강원 헤커톤' 통해 쇼펀치 서비스 스타트

[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5-12-16 15:31

 쇼펀치팀과 함께 비지니스를 이끄는 류태경 팀장이 현장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아시아통신뉴스=이재정기자
 현대인들은 어쩌면 사진을 찍고, 올리고 반응하기 위해 여행을 다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사람들은 재미있는 사진에 반응할 뿐입니다.

 '재미있는 영상에 펀치를 날리자' 그래서 찍고 올리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 쇼펀치는 가능성이 큽니다. 

 쇼펀치의 핵심은 '눈에 보이는 확실한 상품을 걸고 진행되는 동영상 콘테스트'에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의 공감을 많이 받은 동영상이 주어진 상품을 획득하게 되겠지요. 

 플랫폼에 수익모델이 없으면 섭섭하겠지요. 우리는  '광고주에게 저비용 고효율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됩니다. 콘텐츠 보유자에게는 PR의 장이 되겠지요..

 그럼 생산자에 해당하는 일반 유저에게는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즐거움?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영상으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소유해 보세요. 또한 일반 대중들이 재밌는 영상을 즐긴 후 소통할 수 있는 동영상 유머 게시판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쇼펀치팀은 이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저희 팀은 스타트업 사업가에서 디자이너, 개발자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김성범, 김수환, 김택현, 임승수, 홍보람, 최윤호, 장봉수, 류태경 등 8명이 함께 합니다.


 아직 기획 단계이지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겠지요. 구체적인 서비스가 궁금하시다면 tc.company.info@gmail.com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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