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역시 관광대국 태국 트립어드바이저 아시아 TOP20 3개 도시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5-12-16 19:07

 방콕 실롬 야경.(사진제공=태국정부관광청)

 태국정부관광청은 태국의 치앙마이, 방콕, 푸켓이 최근 미국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실시한 트립지수(TripIndex) 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시아 탑 20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치앙마이가 4위, 방콕은 7위, 푸켓이 10위에 각 각 올랐다.


 유명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의 트립지수는 1주일 간의 여행경비를 비교해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지역을 여행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발표되고 있는데 이번 조사는 지난달 1일부터 다음해 4월 30일까지의 아시아 도시들의 7박 호텔 체류비, 왕복항공권(미국 출발 기준)과 더불어 전반적인 비용을 포함한 주요 여행 경비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를 보면 치앙마이의 1주일 표준 기준소매 여행경비는 작년에 비해 21%가 하락한 1577달러이며 방콕은 1680달러, 푸켓은 1902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타싹 쑤파선(Mr. Yuthasak Supasorn) 태국정부관광청 청장은 "태국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할 뿐 아니라 휴가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곳이라며 모든 관광객들을 언제나 환영하며 태국에서 태국다움과 친절함, 그리고 풍부한 역사와 문화 등을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