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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이상남 화백, 대한민국 미술인 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5-12-18 08:53


 16일 경남 거창 이상남 화백이 (사)한국미술협회 주최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미술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미술인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경남 거창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양화가 이상남 화백이 (사)한국미술협회 주최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미술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미술인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미술인상’은 대한민국의 미술문화 발전과 사회에 기여한 공로을 인정받아야 주어지는 미술인에게는 매우 위상이 높은 상이다.


 시상식에는 문화체육부 김종덕 장관,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국회의원 등 12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본상을 포함해 총 38명의 미술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상남 화백은 1941년 거창출생으로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하고 현재까지 개인전 18회, 국내전 360여회, 국제전 39회(프랑스 등) 등 전시회에 참여했다.


 특히 대한민국수채화대전 심사위원장,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한국수채화협회 부이사장과 대한민국수채화대전 10주년 기념 특별초대전 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과 대한민국수채화대전 고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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