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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 감동대작 ‘오빠생각’ … 노래부르기 프로젝트 진행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5-12-18 16:36

 영화 '오빠생각' 스틸컷 (사진제공=NEW)

 오는 2016년 새해 첫 문을 열 감동대작 ‘오빠생각’이 전국민 노래부르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대작이다. 
 
 ‘미생’, ‘변호인’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임시완과 20대 대표 여배우 고아성, 연기파 배우 이희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빠생각’이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 ‘오빠생각’부르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NEW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its.NEW.contents)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가능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화 ‘오빠생각’의 음악 예고편을 감상한 후 ‘오빠생각’을 부르는 본인, 친구, 가족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 후 파일을 보내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 영상들은 ‘오빠생각’ 전국민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로 완성될 예정이며, 국민오빠 임시완과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릴 묵직한 드라마에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져 여운을 선사할 오는 2016년 새해 첫 감동대작 ‘오빠생각’.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을 비롯 30여 영의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해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오빠생각은 2016년 1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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