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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사진제공=에스팀 엔터테인먼트) |
다음해 1월 첫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의 MC를 맡은 한혜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국내를 대표하는 톱 모델 한혜진은 지난해 모델 이현이와 함께 온스타일 패션 배틀 프로그램 ‘솔드 아웃’에서 MC와 함께 팀을 이끌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온스타일 ‘솔드 아웃’에서 이현이에게 아쉽게 패배한 모델 한혜진이 이번에는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에서 설욕전을 펼친다.
온스타일 신규 런칭 프로그램 ‘데블스 런웨이’의 MC를 맡은 한혜진은 "‘솔드아웃에서 아쉽게 패배한 이후 준비를 단단히 했다. 이번 데블스 런웨이에서는 꼭 승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데블스 런웨이’는 현역 모델과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팀간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냉정한 승부의 세계 속에서 점차 발전해나가는 모델들의 역량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혜진은 국내 최고의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모델로 1999년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지난 2006년에는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런던, 밀란, 파리 컬렉션 모두 서는 등 주목할만한 활약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 2007 S/S 구찌(Gucci)에서는 한국 모델 최초로 런웨이에 올랐고 2008년 S/S 안나수이(Anna Sui)에서는 피날레를 선보인 최초의 국내 모델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으며, 국내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 보그 코리아의 최다 표지 출현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런웨이는 물론 솔직하고 화끈한 발언으로 방송가까지 접수한 만능모델테이너 한혜진은 온스타일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블스 런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