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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제공) |
김국진이 강수지의 러블리한 크리스마스룩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순천 겨울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지는 가운데 출연진들이 크리스마스 룩으로 갈아입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 날, 강수지는 러블리한 레드 스커트에 레드 꽃핀을 꽂아 크리스마스 룩의 정석을 선보이며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데뷔 때 모습 같다 수지야"라고 말하며 내내 눈을 떼지 못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국진의 감탄사에 강수지는 수줍은 미소로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쳐 보는 이들을 한껏 설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강수지는 김국진만을 위한 특별한 베개를 선물하며 '국진 바라기'의 면모를 여감없이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