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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북 문경시 문희아트홀에서 문경시의정동우회(회장 고영조) 주최로 제1회 문경사투리경연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제1회 문경사투리경진대회'가 21일 경북 문경시 문희아트홀에서 문경시의정동우회(회장 고영조)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문경사투리보존회의 '대통령들의 만찬'이란 사투리 극을 식전공연으로 11개 읍면동 대표들이 출연해 문경사투리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는 점촌5동, 우수상 산북면 점촌3동, 장려상 문경읍·산양면 마성면 등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심사위원으로는 서보월 안동대 교수, 안태현 공군박물관장, 장사원 전 시의원, 고성환 문경사투리보존회장, 엄원식 문경시청 문화재담당 등이 위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