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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연하 남편은 초딩 입맛? "그래도 그건 안 좋아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5-12-22 11:08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사진출처=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최정윤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배우 최정윤은 21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 입맛에 맞을 요리를 부탁했다.

 이날 최정윤을 만족시키기 위해 출동한 두 셰프는 이찬오 셰프와 김풍 셰프. 두 사람은 `초딩 입맛`이라는 최정윤의 남편을 위해 각자 대게 덮밥과 햄 요리를 제시했다.

 그러나 최정윤이 "남편이 덮밥을 안 좋아한다"고 말해 이찬오 셰프를 당황시켰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그렇다면 따로 덮반으로 하겠다"고 재빠르게 말을 돌리는 순발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정윤은 연하 남편에 대해 “연상남들은 쉽게 피곤해하고 일주일에 두 번만 만나려고 한다. 열정이 조금 받쳐주지 못한다”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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