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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새재 조곡관의 설경 모습.(사진제공=문경시청) |
문경새재가 지난 2013년 한국관광100선 1위에 이어 '2015한국관광의 별' 생태관광자원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국내관광 프리미엄 브랜드로 매년 최종 선정된 11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지난 2013년 한국관광100선 온라인투표에서 1위를 달성했던 문경새재는 전국에서 가장 잘 보존돼 있는 옛길을 가지고 있으며 유서 깊은 유적들을 옛길 곳곳에 보유하고 있고 근대 아리랑의 시초인 문경아리랑이 불리어진 곳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년 연속 최우수 축제인‘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매년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개최돼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이 모여드는 점, 장사의 신-객주(KBS), 육룡이 나르샤(SBS)등 다수의 사극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는 점 등이 최종 선정 배경이 됐다.
한편 시상식은 22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렸으며, 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