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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개봉이후 박스오피스 1`위 독차지...'23일 200만 돌파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3 06:38

 영화 '히말라야' 스틸컷.(사진제공=CJ entertainment)

 '히말라야'가 개봉 이후 계속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은 지난 22일 전국 1007개의 상영관에서 18만 32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89만 6861명.

 '히말라야'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와 '대호'와의 삼파전 속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선전했다. 황정민, 정우, 조성하, 라미란, 김원해 등 배우들의 열연과 감동적인 실화가 적절히 결합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9만 4354명을 모은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3위는 6만 4978명을 극장으로 부른 '대호'가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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