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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정재욱, 얼굴없는 가수 시절 인터뷰 화제...'윤도현도 나 못 알아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3 07:21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슈가맨'에 정재욱이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정재욱이 발언했던 내용이 화제가 됐다.

 정재욱은 과거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한 바 있다. 이때 정재욱은 "내 노래는 유명하지만 얼굴은 그렇지 못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재욱은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 않다"며 "동네 슈퍼에도 편한 차림으로 다닌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예전에 헬스클럽에서 윤도현을 만났을 때 다가가 인사했지만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것 같았다. 두번이나 그랬다"고 당시 MC 윤도현까지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욱은 22일 방송한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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