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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지안, MBC '한번 더 해피엔딩' 합류...권율의 ‘짝사랑女’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3 08:46

 배우 김지안.(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김지안이 MBC '한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 캐스팅됐다.

 신예 김지안은 지난 해 KBS '두근두근 로맨스 30일'로 데뷔, 웹 드라마 '로맨스 블루'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김지안은 극 중 권율(구해준 역)을 짝사랑하는 상큼 발랄한 여고생 '구연미'역으로 맡았다. 그녀는 백합여고 고등학생으로 의사 권율을 만나 첫 눈에 반하게 돼 사랑에 빠진 여고생을 풋풋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김지안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5월 영화 '올레'와 '지젤, 다시 태어나다'에 연이어 캐스팅됐고 이제 브라운관까지 점령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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