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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거스른 마법같은 사랑 '조선마술사' 시사회현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5-12-23 15:22

 영화 '조선마술사'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제공=스타포커스)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에 이야기를 그린 영화 ‘조선마술사’ 기자간담회 및 언론시사회가 지난 2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영화 ‘조선마술사’ 기자간담회는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주연배우 유승호, 고아라, 조윤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와 우연히 마주친 청명(고아라)와의 마법같은 사랑을 그린 영화다.
 
 '조선마술사'를 연출한 김대승 감독은 “아주 오랜시간 추위와 싸우면서 촬영했다. 매일매일 배우들을 만나는 설레임이 컸다"며 덧붙여 그는 "달달한 긴장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영화를보니 부끄러운 부분도 있지만, 배우분들이 멋진 연기를 선보였.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승호와 고아라의 남다른 케미가 기대되는 영화 ‘조선마술사’는 마법같은 그들의 사랑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오는 12월 30일 연말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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