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영화/공연
영화 '어린왕자', 화려한 영상만큼 현란한 출연진들 ‘명배우들 다 모였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3 17:12

 영화 '어린왕자' 스틸컷.(사진제공=씨네그루)

애니메이션 '어린왕자'가 개봉 직후 화려한 성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어린왕자(감독 마크 오스본)'는 23일 개봉해 CG 애니메이션과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영상미를 선보였다. 또 생텍쥐페리의 소설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스토리 역시 호평 받고 있다.

또 '어린왕자'는 헐리우드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돋보여 영화 팬들에게 주목받았다.

'어린왕자'는 '트론' '더 브레이브'의 제프 브리지스, '인터스텔라'의 맥켄지 포이를 중심으로 '어바웃 타임' 레이첼 맥아담스, '스파이더맨' 제임스 프랑코 등 주연급 헐리우드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관객들의 몰입을 도왔다.

특히 '내일을 위한 시간' 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마리옹 꼬띠아르,  '체' 연작으로 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베네치오 델 토로도 출연해 또 다른 연기폭을 선보였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