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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어린왕자' 스틸컷.(사진제공=씨네그루) |
애니메이션 '어린왕자'가 개봉 직후 화려한 성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어린왕자(감독 마크 오스본)'는 23일 개봉해 CG 애니메이션과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영상미를 선보였다. 또 생텍쥐페리의 소설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스토리 역시 호평 받고 있다.
또 '어린왕자'는 헐리우드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돋보여 영화 팬들에게 주목받았다.
'어린왕자'는 '트론' '더 브레이브'의 제프 브리지스, '인터스텔라'의 맥켄지 포이를 중심으로 '어바웃 타임' 레이첼 맥아담스, '스파이더맨' 제임스 프랑코 등 주연급 헐리우드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관객들의 몰입을 도왔다.
특히 '내일을 위한 시간' 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마리옹 꼬띠아르, '체' 연작으로 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베네치오 델 토로도 출연해 또 다른 연기폭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