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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도 반한 고아라 데일리 룩의 잇 아이템은? '선글라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3 17:55

 
자료사진.(사진제공 = 고아라 SNS)


 영화 '조선마술사'로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고아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고아라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모습을 공개, 20대 여배우의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아라의 일상사진 속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잇 아이템은 바로 '선글라스'다. 연예인이라면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는 밋밋한 패션에 스타일리시함을 살릴 수 있다.
 
 고아라가 착용한 오버사이즈의 선글라스는 평소 소두로 알려진 그의 얼굴을 한껏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무심한 듯 멋스러운 내추럴한 룩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톤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착용한다면 시크함은 덤.
 
 최근엔 선글라스가 여름 전유물이 아닌 출근패션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으면서 데일리 선글라스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도가 증폭된 상황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 밸런스에 맞는 선글라스 초이스가 중요하다.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톤 다운된 기본 선글라스가 '출근패션'으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브라운톤과 버건디와 같은 색상의 중후한 선글라스는 겨울코트와 잘 어울린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비슷한 컬러 가방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하면 더욱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패션을 완성시킬 수 있다.
 
 한편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다. 고아라와 유승호가 선보일 멜로 연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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