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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로 국내 안방 극장 복귀 확정...'열연 기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3 19:23

 자료사진.(사진제공=데이즈드 1월호)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로 국내 안방 극장 복귀를 확정지었다.

 정지훈의 이번 안방 복귀는 지난해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 하에 역송 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재밌게 그린 드라마다.

 정지훈은 극 중 백화점 여성코너의 만년 과장으로 일하다 40대에 과로사로 죽은 후 30대로 다시 살아나는 이해준 역을 맡아 어떤 열연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지훈은 지난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4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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