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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 매번 "오피스 룩" 으로 화제 일으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5-12-24 08:02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방송화면 캡쳐.(사진제공=KBS)

 배우 유인영이 매회 드라마 패션계를 흔들어 연일 화제다.
 
 유인영은 현재 방영중인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엄친딸 변호사 역활로 캐릭터를 잘 살려 심플하면서 럭셔리한 오피스 룩을 자주 선보여 드라마 패션계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지난 16일 11회 방송에서 100% 실크로 스트립 웨이브가 가미된 블라우스에 화이트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하여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 실버와 블랙의 콤비가 잘 어울러지는 기본 블랙 코트를 걸쳐 한 층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매회 다른 스타일의 오피스룩을 선보이는 유인영은 "오 마이 비너스" 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로 활약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오피스룩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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