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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UAE-사우디와의 2연전 '시작을 승전보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5-12-24 08:39

 자료사진.(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신태용호가 다음해 1월 두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두바이에서 내년 1월4일 UAE와 1월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를 진행한다. 이는 카타르에서 개최하는 'AFC U-23 챔피언십'을 앞두고 조직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려는 의도.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UAE에게 역대전적 5전 4승 1패로, 사우디아라비아에게 5전 3승 2무로 앞서있다.

 현재 울산에서 25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 후 28일 두바이로 출국한다.

 한편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우리나라는 이라크, 우즈벡, 예멘과 함께 C조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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