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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기업 투자 최적지…오송에 뷰티화장품 공장증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2-28 12:26

충북도-청주시-뷰티화장품, 200억원규모 투자협약 체결
 (주)뷰티화장품(대표이사 오한선)이 충북 오송 2산업단지에 화장품 생산시설을 갖춘 공장을 신축한다.

 28일 뷰티화장품은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승훈 청주시장, 오한선 대표, 임병운 충북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 공장 증설 투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뷰티화장품은 지난 2010년 5월 충북 음성군 원남면 원남산업단지에 공장을 설립해 기초화장품, 마스크팩, 하이드로겔 화장품류를 생산하고 있다.
 
 회사 설립 5년만에 연매출액이 120억원 정도로 성장했다.

 뷰티화장품은 오송 제2산업단지에 오는 2019년도까지 모두 200억원을 투자해 종업원 300여명을 고용하는 바이오 융․복합 화장품 생산시설을 설립할 계획이다.
 
 오는 2019년까지 1230억원 규모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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