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면 천지암, ‘자비의 라면’으로 따뜻한 사랑 전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기자
송고시간 2015-12-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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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천지암(주지 일봉스님)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비의 라면 50박스를 상주면사무소(면장 최병현)에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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