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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충북 영동의 귀농인인 김명옥씨(51. 심천면 단전리.사진)가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김치 20kg들이 60상자(320만원 상당)를 심천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씨는 “5년 전 영동으로 귀농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역 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눠주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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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2-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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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충북 영동의 귀농인인 김명옥씨(51. 심천면 단전리.사진)가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김치 20kg들이 60상자(320만원 상당)를 심천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씨는 “5년 전 영동으로 귀농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역 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눠주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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