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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UFC 공식 홈페이지) |
로비 라울러와 카를로스 콘딧이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95' 메인이벤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라울러는 2014년 12월 조니 헨드릭스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로리 맥도널드에게 5라운드 TKO승하고 첫 번째 타이틀 방어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2일 진행된 계체에서 라울러는 웰터급 한계 체중 170파운드(77.11kg)를 정확히 찍었다. 콘딧은 169파운드(76.66kg)를 기록했다. UFC는 계체에서 체중계 오차 1파운드를 인정하지만, 타이틀전만큼은 정확히 한계 체중에 맞추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날 경기의 승자는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받고 기다리고 있는 타이론 우들리와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편 UFC 194는 오는 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SPOTV2가 생중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