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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민낯 셀카... 새해를 맞으며 의미심장한 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6-01-03 20:09

 자료사진.(사진제공=류준열 인스타그램)
 
 현재 "응답하라 1988"에 출연중인 배우 류준열이 인스타그램에 수수한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여심을 자극했다.

 류준열은 "새해가 별건가요. 우린 늘 사랑하고 있는데"라는 댓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의미를 알 수  없는 듯한 말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또한 그는 "양치기들","글로리데이"."계춘할망","섬.사라진사람들"."로봇,소리","급한사람들" 등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류준열은 현재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면서 앞으로 배우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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