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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박세영, 패션 ”얄미운데 자꾸 보게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6-01-04 14:17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쳐.(사진제공=MBC)
 
 최근 MBC 주말드라마"내 딸, 금사월"이 시청률 30%를 달리며 화제다. 이같은 상황에서 극 중 공식악녀 박세영(오혜상 역)의 세련된 패션이 눈길을 끈다.
 
 박세영은 첫번째 사진 속에서 자수 술로 디자인 된 니트에 퍼 조끼를 매칭해 에스닉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 두번째 사진에서 그는 카라 부분이 양털로 된 핑크색 무스탕을 입고 청바지로 마무리해 사랑스러운 악녀의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손목 부분에 러플이 들어가 있는 자켓을 코디한 박세영은 붉은색 일자 코트를 레이어드해 훨씬 여성스러운 느낌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주로 화려한 색감의 숄더백으로 트렌디한 코디를 선보이기도 한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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