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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온라인커뮤니티) |
'내 딸 금사월'이 매주 높은 시청률로 화제인 가운데 '내 딸 금사월'의 주연배우 윤현민의 과거시절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현민 과거 야구선수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현민은 막 공을 던지려는 듯한 모습으로 현장감을 전하고 있다. 특히 그는 날렵한 턱선과 뽀얀 피부로 훈훈한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현민은 배우가 되기 전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출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악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4월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