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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김준수-하니와 오달수-채국희등 열애에 "노총각 김희철입니다"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04 19:19

 자료사진.(사진제공=김희철 인스타그램)

 새해 벽두인 4일까지 장동민-나비, 김준수-하니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오달수-채국희의 열애설이 퍼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개인 SNS에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빙글빙글 랭크쇼'에 출연했던 김희철이 "노총각 나이는 34세"라고 말했던 것을 캡쳐한 것이다.

 김희철은 이 사진에  "안녕하세요. 노총각 김희철입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보는 이들이 웃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저땐내가30살전에결혼할줄알았다네"라는 태그를 남겨 팬들을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1983년 생으로, 올해 34살이 되며 자칭 노총각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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