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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VOGUE) |
2003년 데뷔 후 수 많은 영화에서 우수에 찬 눈빛과 조각같은 외모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 강동원이 2016년 초 새로운 캐릭터로 컴백한다. 2015년을 가장 바쁘게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황정민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검사외전'의 제작보고회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에 '검사외전'에 출연한 강동원의 눈을 뗄 수 없는 패션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14년 패션지 보그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깔끔한 수트 패션에 캐주얼한 재킷을 매치 후 길거리를 걸어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6cm에 달하는 강동원의 신장과 8등신에 가까운 우월한 비율이 어우러져 여심을 사로잡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강동원의 무심한듯한 눈빛과 표정이 나타내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강동원은 데뷔 초부터 모델 출신 다운 스타일리쉬한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해당 화보에서도 정장에 운동화를 매치한 다소 파격적인 조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에서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 역을 맡아 다혈질 검사 변재욱 역의 황정민과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