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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방송 1회 만에 '박해진 신드롬' 일어나...'시선 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변진희기자 송고시간 2016-01-05 11:46

 자료사진.(사진제공=tvN)

 박해진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 화려한 인기를 입증했다.

 5일 오전 10시를 기준해 대표 SNS 채널로 손꼽히는 인스타그램에는 4일 방송된 tvN 프로그램 중 '치즈인더트랩'이 가장 높은 검색율을 자랑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명단공개 2016'와 비교했을 때 1.5% 이상 높은 검색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는 중.

 해당 방송이 끝난 직후에는 또다른 SNS 채널인 트위터에 박해진, 유정선배 등의 단어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 등 최상단을 장악하며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 '치즈인더트랩'은 첫 방송 시청률이 3.6%를 기록하며 순항을 예고, 특히 여성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박해진 신드롬'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다. 4일 오후 첫 방송돼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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