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영화 '스파이') |
배우 한예리의 어린 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스파이’ 측은 과거 한예리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어린 시절부터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예리는 통통한 볼살과 함께 앙증맞은 모습으로 춤사위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선보인 것.
특히 한예리는 남다른 패션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공양왕의 마지막 여인 윤량 역으로 첫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