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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나무엑터스) |
이날 도지원은 일본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힐러' 관련 한류잡지 인터뷰에 참여했다.
'힐러'에서 하반신 마비의 캐릭터를 소화한 도지원은 모든 감정을 연기로 쏟아냈던 현장을 추억하며 현재 출연하고 있는 '내 딸, 금사월'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도지원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극중 전인화의 절친한 친구이자 박상원의 아내 한지혜 역을 맡았다. 도지원은 따뜻하고 배려 깊은 모습에서 남편과 친구에 대한 배신감으로 독하게 변모하기까지 극과 극을 넘나드는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