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
'조선마술사'가 55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선마술사'는 5일 전국 438개의 상영관에서 2만 623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55만 4023명이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 분)와 청명(고아라 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히말라야'가 8만 6105명으로 1위,'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 8만 847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