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히말라야'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가 관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감사인사를 전한다.
'히말라야'는 역대 휴먼 드라마 장르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로 20만3713명를 달성하며 이어 역대 크리스마스 당일 최고 관객수 74만6402명을 달성했다.
이에 700만 관객을 앞둔 ‘히말라야’는 10일 흥행 감사 무대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석훈 감독을 비롯,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정유미까지 '히말라야'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관객맞이에 나선다. 영화에 대한 허심탄회한 뒷이야기는 물론, 추첨을 통해 배우가 직접 관객들의 새해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하는 관객 전원에게는 배우들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히말라야’ 원정대 전용컵을 증정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팬들의 티켓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