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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방송장면.(사진출처=방송장면 캡처) |
6일 故 김광석 20주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추모 행사 및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배우 김동욱이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부른 故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김동욱은 방송에서 광대승천 어릿광대란 이름으로 출연해 금은방 나비부인과 2라운드 진출을 걸고 정태우-장나라의 'be happy'를 열창했다.
하지만 김동욱은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해 故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무대가 끝난 후 김형석은 "김광석 씨의 느낌이 확 진하게 들어왔다"라며 "사실 그 발성이 쉽지 않다. 진짜 노래 잘한다"라고 김동욱에게 극찬을 보냈다.
또한 김구라는 "뮤지컬계의 스타 하면 조승우, 엄기준을 생각한다"라며 "오늘 방송 이후에 노래로 탑3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해 김동욱의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