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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제53회 전국남녀 중고학생 종합탁구 대회 열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1-07 10:49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제53회 전국남녀 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가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보은군은 이번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전국 단위의 각종 대회 및 경기를 유치해 스포츠 메카로서의 명성을 새해에도 이어간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회장 손영화)에서 주최하고 보은군탁구연맹(회장 김재진)에서 주관하는 제53회 전국남녀 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에는 선수 및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전국 탁구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전국탁구대회는 보은군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며 스포츠 저변 확대 및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전국대회 유치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5일간 열리는 대회기간 중 참가 선수들은 2016년 아시아주니어 탁구 선수권 대회 파견 1차 선발전을 겸해 소속 학교 및 개인의 명예를 걸고 개인 단식·복식, 단체전 등 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은국민체육센터 등 체육시설 점검, 숙박업소 및 음식점 점검 등을 실시해 선수단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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