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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고 떠나요-앗싸라비아' 최영철과 '리틀싸이' 황민우 "45세 나이차?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07 16:31

 '앗싸라비아' 최영철-황민우./아시아뉴스통신 DB

 트로트가수 최영철과 황민우는 최근 인터뷰에서 45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해주고 떠나요-앗싸라비아'로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최영철은 "일단 내가 민우를 친구처럼 생각하고 대했기에 나이 차이를 전혀 느끼지 않았다"며 "'앗싸라비아'로 처음 활동 시작할 땐 ‘내가 과연 저 친구를 따라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었지만 요즘은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맞춰가고 있다"고 숨겨진 노력을 밝혔다.

 이에 황민우는 "처음 영철 선배님과 춤을 맞출 때는 방금 전에 안무도 쉽게 기억 못하시고 다른 동작을 하시기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이내  "하지만 선배님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내가 옆에서 더 많이 도와드리고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최영철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최영철은 대표곡 ‘사랑이 뭐길래’와 ’함경도 트위스트’로 인기몰에 성공했고 황민우는 ‘리틀싸이’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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