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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아시아뉴스통신DB |
모델 이성경, 남주혁, 안재현, 김영광, 김우빈 등 인기있는 모델들이 최근 드라마, 영화, 예능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 다능한 끼를 뽐내며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이제는 모델이 런웨이나 화보에서만 볼 수 있는 시절은 지났다. 패션-뷰티에도 유행을 타며 트렌드가 계속 변하듯이 사람들도 바라보는 시각이 고급화 되고 개성을 추구하면서 모델도 점차 다양한 끼를 펼쳐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주목받고 있다.
모델 출신 연예인들이 유난히 인기를 얻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표적으로 모델 겸 탤러트 이성경과 김우빈을 알아봤다.
◆ '이성경-김우빈' 모델이야? 아니면 탤런트야?
◆ '이성경-김우빈' 모델이야? 아니면 탤런트야?
'이성경-김우빈'하면 워낙 배우로서 방송에서 많이 활약하기 때문에 본업이 모델인지 탤런트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들은 모델로 데뷔해 연기에 발을 담기 시작하면서 모델과 연기를 병행해 가며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성경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 역으로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그 후 개성있는 캐릭터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여왕의 꽃'에서 주연을 맡는 등 값진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도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서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폭풍 성장중이다.
이와 함께 모델 김우빈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며 영화 '기술자들', '친구', '놈놈놈' 등 영화에서 계속되는 콜을 받는 등 각 종 광고는 물론 예능까지 접수해 이름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정도로 큰 성장을 했다.
◆ '이성경-김우빈'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이성경-김우빈'은 모델 겸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 밖에 다양한 재능으로 예능계를 점령하고 있다.
이성경은 최근 '복면가왕'에서 '꽃게'로 출연해 아름다운 음색으로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이와함께 그는 MBC '연기대상'에서 MC를 맡고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화려한 댄스와 보컬실력을 뽐냈다. 이후 그는 모델, 연기 뿐만아니라 노래까지 다 접수해 엔터테이너로서의 실력을 인정 받았다.
김우빈의 경우에는 드라마를 시작으로 방송에 데뷔해 최근 영화계에서 엄청 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후 각 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런닝맨', '엠카운트다운' 등 예능계를 접수하기도 했다. 또한 인지도가 많이 상승하면서 광고 CF를 점령해 자신의 끼를 인정 받았다.
◆ '이성경-김우빈'의 매력은? 모델 몸매, 개성 외모, 스타일 센스
이성경은 175cm의 큰 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말그대로 잠옷 하나만 걸쳐도 남들 눈에는 패션이다.
뿐만 아니라 이성경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준수해 오히려 매력적인 외모로 더 돋보인다. 이성경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면 평소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드러내 기존 연예인들과 다른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김우빈은 187cm의 큰 키를 자랑해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꽃미남처럼 조각같은 외모는 아니지만 '공룡상'으로 카리스마 있는 눈과 댄디한 미소로 그만의 개성있는 외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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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아시아뉴스통신DB |
이밖에 '학교 다녀 왔습니다'와 '후아유'로 큰 사랑을 받은 모델 남주혁, 또 '아홉수소년', '피노키오' 등 출연한 모델 김영광 등 이처럼 모델들의 전성시대는 끝나지 않고 있다.
한 모델 업계 전문가는 "요즘은 모델로 시작해 다양한 분야에서 숨겨진 재능을 드러내는 이들이 많다. 그렇기때문에 폭 넓은 재능들을 발굴해내기 위해 다양한 수업 방식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이 모델 출신이지만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말그대로 '모델들의 반란'이 시작된 것이다.
이같이 모델 출신이지만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말그대로 '모델들의 반란'이 시작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