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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네이버 프로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미드필더라고 말해 화제인 가운데 솔샤르와 마틴 프리먼과 닮은꼴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솔샤르 마틴 프리먼과 닮은 듯'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 박지성 선수의 동료 축구선수이자 현재 몰데 FK의 감독으로 활약 중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모습과 영국 배우 마틴 프리먼의 모습이 비교돼 있다.
두 사람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동그란 얼굴형, 오똑한 코 등이 닮은꼴로 꼽히고 있었다.
한편 안정환은 9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성주와 함께 채널을 열고 축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