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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파리넬리 유력후보 KCM, 시각 포기 패션 재조명! ”제대 후에도 패션센스 한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1-11 05:11

 자료사진.(사진출처=tvN"SNL코리아 시즌5" 방송캡처)

 "복면가왕"의 파리넬리가 가수 KCM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그가 패션굴욕을 개그로 승화해 눈길을 모은다.

 과거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5"에서 KCM은 패션고등학교의 레전드로 등장했다.

 군화를 신고 교실에 들어선 KCM은 후배들에게 오랜만이라며 가슴골이 깊이 파인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데님 조끼, 털 달린 팔 토시와 군복 바지를 매치했다.

 거기다가 팬티 브랜드가 보이게 바지를 살짝 내려 커다란 벨트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이세영은 "제대 후에도 패션 센스는 한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실제로 패션테러리스트라는 흑 역사를 가지고 있던 KCM에게 권혁수는 "진정한 레전드, 다른 사람 시각 포기 패션!"이라 말했고 그 말에 KCM은 자랑스럽다는 듯 웃어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에서 파리넬리 듣자마자 KCM인줄", "KCM 미성은 한결같죠. 패션센스도", "KCM화이팅! 복면가왕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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